‘뮤직쇼’ 허안나 “크리스마스, 나가면 고생… 예비신랑과 집 데이트 예정”
입력 2018. 12.21. 15:18: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뮤직쇼’에서 허안나가 크리스마스 계획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FM ‘문희준의 뮤직쇼’(이하 ‘뮤직쇼’)에서는 허안나, 양승원이 함께했다.

남자친구와 7년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있는 허안나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나가면 고생이다. 사람도 많고 가격도 두 배씩 뛴다”고 말했다.

이어 “소주 한 병에 8천원씩 한다”고 덧붙이자 문희준은 “너무 현실적이다”고 말했고 이에 허안나는 “연애를 7년하니까 2년까지는 밖에서 놀았는데 3년부터는 돈이 아깝더라”고 했다.

‘안 나가면 무엇을 하냐’는 문희준의 질문에 허안나는 “집에서 VOD를 본다. 혼자 살았을 땐 너무 좋았다”며 올해도 비슷하게 보낼 것임을 암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허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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