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오승아에 “화경 씨 버릴 것”
입력 2018. 12.21. 19:39: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이 오승아의 이혼을 승낙했다.

21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재빈(이중문)이 더 매달리는 걸 보기 위해 이혼 서류를 건네는 신화경(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윤재빈에게 이혼 서류를 건넸고, 재빈은 그의 예상과는 달리 “그래요. 내일 법원 앞에서 만나죠”라고 답했다.

이에 황당한 표정을 짓던 신화경은 “정말 이혼을 하려는거냐. 재빈 씨가 누구 덕에 이 자리에 앉아 있는건지 잊은거냐”고 소리쳤다. 하지만 윤재빈은 “지금까지 미성가에 있으며 홰 화경 씨가 이렇게 살아왔는지 알게 됐다. 이젠 나 혼자 미성 꼭대기에 올라갈거다”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이젠 화경 씨 폭주를 멈출 수 없다는걸 알게됐고, 난 화경 씨를 버리겠다”고 덧붙였다. 그의 말에 신화경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재빈 씨 끌어내릴 수 있다”고 협박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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