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미리보기]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극과 극’ 삼각관계 불붙었다
입력 2018. 12.24. 10:37: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불붙은 삼각 로맨스가 안방극장의 설렘 온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가 제대로 물오른 삼각 로맨스로 짜릿한 설렘을 불어 넣고 있다. 마음을 애써 외면하던 선결(윤균상)과 차가운 태도에 상처받은 오솔(김유정), 그 사이를 파고든 직진남 최군(송재림)의 각기 다른 마음이 만나며 짜릿한 스파크를 일으켰다.

최군의 직진 고백에 이어, 망설임 끝에 진심을 전한 선결. 오솔을 향한 두 남자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설렘을 증폭하고 있는 것. 츤데레 선결과 다정보스 최군의 달라도 너무 다른 사랑법은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삼각 로맨스의 묘미를 살리고 있다.

이에 24일 방송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김유정을 향한 송재림과 윤균상의 극과 극 구애가 담길 전망이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입덕부정기를 끝낸 선결의 각성과 진솔하게 직진하는 최군이 각기 다른 사랑법으로 설렘을 높이고 있다. 선결의 고백으로 이들의 관계 변화를 예고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았다”라고 설명하며 “더 짜릿한 설렘을 선사할 삼각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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