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이지혜 “출산 후 몸 상태? 역행 중… 난리났다”
입력 2018. 12.24. 16:12: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후의 발견’에서 이지혜가 출산 후 몸 상태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김태진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이지혜는 이날 전화통화로 근황을 전했다. 김태진은 이지혜에게 “KBS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에서 몸 상태가 괜찮다는 것을 알았다. 현재는 어떠한가”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역행하고 있다. 난리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뭣도 모르고 몸 상태가 좋다고 했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몸이 붓는 체질이라 코끼리 발이 돼서 걷는 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바깥을 나가지 않고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다. 모유수유하고 있는데 잠도 푹 못자고 아이에게 집중만 해야하는 게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7일 딸 태리를 출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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