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신하균, '삐에로 조커'에 납치 당한 차선우 걱정 가득 "살아있겠지?"
입력 2018. 12.24. 22:09: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납치당한 차선우를 걱정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에서는 납치당한 채동윤(차선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태석(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동윤은 '삐에로 조커'에게 납치당한 상황. 우태석은 채동윤이 납치당한 현장을 살펴본 후 "죽이는 게 더 쉬웠을 텐데 납치했다는 건 이유가 있다. 우리한테 원하는 게 있는 거다.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차선우를 살려두겠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태석은 평소와 달리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우태석은 이문기(양기원)에게 "동윤이 살아있겠지?"라고 말했다.

채동윤은 다행히도 살아있었다. '삐에로 조커'의 협박과 고문에도 채동윤은 우태석의 조언을 되새기며 버티고 있었다. 이후 납치범 '삐에로 조커'는 우태석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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