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이일화에 경고 "미성가 주인 돼 엄마 쫓아낼 것"
입력 2018. 12.28. 19:29:46
[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오승아가 이일화에게 경고를 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집에 온 신화경(오승아)을 본 오연희(이일화)가 "네가 이 집에 아무렇지도 않게 들락거리느냐? 주거침입죄로 신고라도 해야 정신 차릴거냐?"고 말했다.

신화경은 "곧 다시 들어오는데 벽지며 커튼이며 어떻게 바꿀지 보러왔다"고 말했고 오연희는 "어떻게 너와 내가 같은 공간에서 사느냐?"고 말했다.

이에 신화경은 "잘 들으라. 난 미성가 주인이 될 것"이라며 "당연히 엄마 쫓아낼 거다. 더는 벌레 취급 못 받는다. 아니 안 받는다"고 소리쳤다.

이때 오연희는 신화경의 브로치를 보고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당황한 듯한 신화경은 "그날 화경이가 아버질 찾아왔었다"며 그녀를 의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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