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전원주 "척주관 협착증 생겨 찢어지는 듯한 통증 느꼈다"
입력 2018. 12.31. 09:31:16
[더셀럽 박수정 기자]'좋은아침'에서 전원주가 척주 협착증을 앓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31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척추, 관절 통증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원주는 몇년 전 척주관 협착증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하철에서 갑작스레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껴서 주저앉았던 적이 있었다"며 "(척주관 협작증 진단을 받았고) 병원 치료 후 지금은 호전 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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