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름은 장미' 유호정, "박성웅 '남편 NO.1'이라 저장"(씨네타운)
입력 2019. 01.04. 11:31: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로 돌아온 유호정이 '씨네타운'에 출격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로 돌아온 유호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효정은 "박성웅 씨가 '나의 로망님'이라고 전화 번호를 저장했더라. 그래서 저도 이번에 바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박성웅이 저장된 닉네임은 '남편 NO.1'이라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아울러 "실제 남편 이재룡 씨는 어떻게 저장 되어 있냐"고 묻는 박선영에 "'신랑'이라고 저장돼 있다"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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