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바쁜 김숙 언니 덕분에 칼퇴, 너무 감사했다"(언니네라디오)
입력 2019. 01.09. 13:21:41
[더셀럽 박수정 기자]'언니네 라디오'에서 가수 청하가 김숙과 관련한 일화를 밝혔다.

청하는 9일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요즘 바빠서 잘 시간이 없지 않냐고 묻자 "언니들이 더 바쁘지 않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청하는 "이전에 김숙 언니랑 같이 프로그램을 함께 한 적이 있는데, 김숙 언니 스케줄 때문에 정해진 시간 내에 촬영을 마쳐야 한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없어도 프로그램 진행은 가능하지만, 김숙 언니가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저는 그래서 속으로 '아싸'했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은 "나 덕분에 정시에 퇴근했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언니네 라디오'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