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신과의 약속’ 왕석현, 배수빈과 대화 도중 기절… 한채영 오열
입력 2019. 01.19. 22:51:5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왕석현이 쓰러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김재욱(배수빈), 송현우(왕석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현우는 김재욱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당황한 김재욱은 송현우를 따라가 “뭐가 잘못된 건지 말해달라”고 사정했다.

송현우는 “잘못된 거 없다”고 했으나 김재욱은 “너 이대로 못 보낸다”며 “아빠가 감당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사정했다.

송현우는 “가끔씩 준서를 엄마한테 보여달라. 그거면 된다”며 “이제 가 보겠다”고 말하던 중 코피를 흘리며 기절했다.

송현우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서지영(한채영)은 녹화가 끝난 후 스튜디오를 뛰어나갔고 주차장에서 혼란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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