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강변북로 미스테리, 교각 틈새 살고 있는 고양이
입력 2019. 01.20. 09:53:42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 위험천만한 고양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2M 상공 강변북로의 교각 틈새에 빠진 고양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주민은 “일요일에 야옹야옹 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고 제보했다.

제작진은 고양이를 구출하기 위해 포획 틀을 넣어 고양이를 유인했다. 약 일주일간 교각에 갖힌 고양이는 맛있게 사료를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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