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소유진, 강다현-이도겸 막으라는 정애리에 "제가 호적 정리 하겠다"
입력 2019. 01.20. 22:51:27
[더셀럽 최정은 기자] '내사랑 치유기'의 소유진이 호적을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는 허송주(정애리)가 임치우(소유진)에게 "이유(강다현)는 안 들을 거고 너한테 부탁한다"며 "임주철(이도겸) 씨 네 동생이잖느냐"라고 두 사람을 막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임치우는 "제가 호적 정리 하겠다"며 "저 때문에 주철이나 이유가 힘들어지는 것 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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