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家, 1억 대출한 조안으로 인해 풍비박산
입력 2019. 01.22. 19:29:4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가족이 빚더미에 안게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여지나(조안)가 가족 몰래 1억 원을 빌렸다.

이날 갑자기 찾아온 사채업자들에 놀란 심청이(이소연)는 “경찰 부를 거야 가만 안 둬”라며 소리쳤다.

사채업자들은 차용증을 넘겼고 여지나가 1억 원을 빌렸으며 아버지 심학규(안내상)가 연대 보증인이 된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방덕희(금보라)는 “내가 미쳐. 내가 미쳐. 망했다 망했어”라며 한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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