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금보라, 안내상에 분노의 발차기 “돈 벌어온다며 나가 죽어”
입력 2019. 01.22. 19:52:4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금보라가 안내상에 분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연대 보증을 선 심학규(안내상)이 집으로 돌아왔다.

이날 방덕희(금보라)는 소주를 마시다 심학규를 보며 “귀신이야”라고 말했다.

심햑규는 “귀신 아냐 나 살아있어 여보”라고 말했다.

이에 방덕희는 “돈 벌어온다며 어떻게 된 거야. 나가 죽어”라며 분노했다.

뒤늦게 본 심청이(이소연)는 “엄마 그만해”라며 방덕희를 말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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