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이승연 제안에 “복귀 생각하고 있어, 실수 바로 잡을 것”
입력 2019. 01.22. 20:22:0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가 복귀를 생각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박도경(김진우)의 복귀를 제안했다.

이날 조애라는 “아버님 우리 도경이 복귀 서둘러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순태(김병기)는 “도경이 네 생각은?”이라고 물었다.

박도경은 “복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제가 한 실수들을 바로 잡을 수 있을 테니까요”라고 답했다.

박순태는 “그래 그럼 생각해보자”라고 답했다.

한껏 들뜬 조애라는 “도경이 복귀에 맞춰 오라의 이벤트를 열겁니다. 미술관 무료 개방, 오라몰 할인. 기쁨 나눠야죠”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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