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지리산 둘레길 민박집 푸짐한 인심, 상다리 휘어질 듯한 밥상
- 입력 2019. 01.23. 08:00:2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지리산 둘레길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리산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공순춘씨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진수성찬에 손님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순춘씨는 “고맙죠. 전화 올 때부터 좋아”라며 “내가 정성껏 한 밥을 맛있게 먹으면 안 좋겠는가?”라고 손님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