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조덕현 딸 찾았다 “혹시 이선희 씨?”
입력 2019. 02.04. 20:47:3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잃어버린 조덕현 딸을 찾았다.

4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양남진(박윤재)가 강대식(육동일) 가게에서 일하던 이선희를 알아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게에 출근한 이선희를 본 양남진은 혼자말로 “혹시 선희?”라고 되뇌었고 그에게 “혹시 이선희 씨 아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이선희는 “제 이름을 어떻게 아시냐”고 되물었고 양남진은 “아버님 성함이 이상현 씨 맞냐”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이선희는 “혹시 빚쟁이시냐. 저 아빠라 연락 끊긴지 오래됐다”고 답한 바. 이를 들은 양남진은 곧바로 “여기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한 뒤 이상현(조덕현)과 통화했다.

그리고 전화를 받고 달려온 이상현은 딸을 찾은 기쁨에 양남진과 강대식에게 “남준아, 대식아 정말 고맙다”고 울먹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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