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서효림, 직접 디자인한 상품 시장에 퍼지자 “그게 무슨 소리” 날벼락
입력 2019. 02.06. 15:55: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자신의 제품이 시장에 퍼졌다는 소식을 듣고 당황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의 디자인 상품이 시장에 퍼지며 위기를 맞는다.

이날 양남진(박윤재)은 “나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한승주는 “또 괜찮은 척한다”라며 그를 안쓰럽게 바라본다.

양남진은 “내가 해야 할 일이 뭔지 알게 됐거든요”라고 말하며 웃어보인다.

그런가 하면 최시우(강태성)는 방철상(권혁호)을 불러 “허청산(강신일) 변호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한승주는 “우리 제품이 시장에 깔리다니 그게 무슨 소리예요”라며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출처가 중국이라는 소리에 양남진은 “이거 정말 큰일이네”라며 고민에 빠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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