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김도훈, 20년 연애 비결에 관심 ‘폭발’…과거 언급 ‘재조명’
입력 2019. 02.07. 16:59:5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스카이캐슬’에 출연한 오나라와 그의 연인 김도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한 오나라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연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이날 오나라는 “저는 지금도 좋다. 정말 베스트 프렌드라는 느낌도 있고 완전한 내 편이라는 느낌도 든다”라며 “물론 뜨겁고 그런 건 이미 지났지만 완전한 내 편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늘 서로 재밌게 해주려고 한다. 그게 오래가는 비결인 것 같다. '오늘은 남자친구를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여자친구를 어떻게 재밌게 해줄까' 늘 연구하는 게 권태기 없이 오래가는 비결인 것 같다”라며 20년 연애의 비결을 공개했다.

앞서 오나라는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김도훈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공연을 하면서 알 듯 모를 듯 썸을 타고 있었다. 마침 쫑파티 자리가 있어서 술을 많이 먹었다. 토하는 중에 따뜻한 손길이 제 등을 쳐주더라. 오빠의 그 모습이 너무 예뻤다. 그 자리에서 그 모습 그대로 그 입으로 바로 부딪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에 대해 “나는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결혼을 한다면 그 분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나라와 김도훈은 뮤지컬 ‘명성황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