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인순 씨, “사위 있어서 행복” 특급 애정
- 입력 2019. 02.08. 08:33:5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이인순 씨가 사위 권병수 씨에 특급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북 영덕군 창포리에서 과메기 사업을 해나가는 권병수(36) 씨 부부와 부모님의 모습을 다룬 '과메기 덕장에 사랑 걸렸네'가 방송됐다.
이인순 씨는 “요즘 과메기 작업은 어떻게 하나?”고 물었다. “제가 조금 더 나서서 해야한다. 벌치는 일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씨는 “석사에 박사를 시키려고 했는데 과메기 일을 하게 될 것 같네”라며 “남편이 돌아가셨어요. 아이들 네 명 키우느라 고생했다.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사위가 있으니까”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