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이승연, 김병기 숨겨둔 아들로 진태현 의심 (왼손잡이 아내)
입력 2019. 02.08. 20:10:51
[더셀럽 이상지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조애라(이승연)이 김남준(진태현)을 박순태(김병기)의 친자식으로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애라가 김남준(진태현)이 박회장의 숨겨둔 아들이라고 의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조애라는 “나 솔직히 아버님하고 남준이 관계 수상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 독한 살모사조차도 제 자식 살리자고 제살 뜯기고 죽어 가는 게 부모의 도리에요. 그런데 생판 모르는 남준이에게 평생 일군 회사를 넘긴다고요? 우리 도경이 것 먼지 한톨도 남한테 안뺐겨요”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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