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랩 미리보기] “뭔가 이상하지 않아?” 성동일, 사건에 본격 몰입
입력 2019. 02.10. 15:05: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지금부터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죽겠지?”라고 말한 ‘트랩’ 윤경호의 물음이 2화를 기다리게 한다.

10일 방송될 OCN ‘트랩’에서는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한 고동국(성동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9일 방송된 ‘트랩’에서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강우현(이서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배남수(조달환) 형사의 추락까지 더해진 엔딩은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토리였다.

첫 회부터 긴장감을 비롯해 사건의 실마리를 투척한 ‘트랩’은 2회부터 본격적으로 그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특히 이날 공개된 예고편서 고동국이 “뭔가 이상하지 않냐”며 긴장감을 조성해 본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해 ‘트랩’ 제작진 측은 “첫 화부터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떡밥을 투척했다”고 말하며 “2회에서는 배형사의 사고 이후 이전과는 다른 얼굴로 사건에 본격 몰입하기 시작하는 고동국 형사의 모습이 펼쳐진다. 또한 프로파일러 윤서영(임화영)과 우현의 사업파트너 홍원태 대표(오륭)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트랩’은 매주 주말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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