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母이혜숙에 “진경-최수종 살림차렸다”… 이혜숙 “돌았어”
입력 2019. 02.10. 20:14: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윤진이가 이혜숙에게 진경과 최수종의 관계를 폭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유이)은 시댁 가족들에게 나홍주(진경)가 강수일(최수종)과 함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장다야(윤진이)는 친정으로 돌아가 모친 나홍실(이혜숙)에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며 “이모가 강기사 아저씨랑 살림차렸다”고 말했다.

충격을 먹은 나홍실은 “미친년”이라고 말한 뒤 나홍주에게 전화를 걸었고 나홍주는 나홍실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나홍주는 전화를 끊고 “정말 돌았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며 장다야에게 “가서 끌고 오겠다”고 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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