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윤호 "나 이용해요"…신고은과 눈물의 키스
입력 2019. 02.11. 08:59: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임윤호에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과 은소유(신고은)가 함께 워크샵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은소유는 "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어요. 상무님도 사람인데. 상무님도 속상하고 아프고 그런거 다 있는 사람인데 내가 미쳤었나봐요. 내가 상무님 이용했어요. 이용해서"라며 고백했다.

최서준은 "내가 최서준 무료 이용권 줄게요. 그러니까 맘대로 이용하라구요"라며 오히려 은소유를 달랬다.

은소유의 눈물을 닦아주던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키스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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