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류준열 "김태리가 '올빼미' 추천"...찐친 인증
입력 2024. 01.10. 11:01:28

박하선의 씨네타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류준열이 배우 김태리와 우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김태리, 류준열이 '씨네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류준열은 "유지태 선배가 '모든 걸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어야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다'고 밀씀하셨다. 저에게는 (김)태리가 그런 것 같다"며 동료애를 드러냈다.

이어 "'올뺴미'(감독 안태진) 대본을 받았을 때도 태리한테 보여줬다. 대본을 읽어본 태리가 재밌다고 추천해서 했다"고 전했다. 김태리는 "그 일로 아직도 생색을 내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영화 '외계+인2'(감독 최동훈)은 10일 극장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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