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세븐' 김용빈 "뒤통수 맞아, 자식 키워봤자 소용없어" 서운함 토로…왜?
입력 2025. 09.04. 22:24:21

사콜 세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배신을 당한 적이 있냐"라는 물음에 "있다. 반려견 '김탄'이라고 있는데 그 친궇나테 요즘 뒤통수를 맞고 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요즘 바빠서 잘 못 봐주고 있다. 크리스영이 대리 육아를 하고 있다. 이제 나에게는 잘 안 오더라. 나를 쌩까고 갔다"라고 전했다.

크리스영을 더 좋아하는 반려견에게 배신감을 느낀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남승민이 "저는 지난주에 (김)용빈이 형에게 뒤통수를 세게 맞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대결을 앞두고 김용빈이 "우리 안친하다"라는 발언을 한 것. 이에 남승민은 "제가 일주일에 3번은 용빈이 형 집에 간다. 형이 제육볶음 등 요리도 다 해주신다. 그런데 지난주 녹화 때 그렇게 말해서 서운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용빈은 웃으며 "진짜 친해서 그렇게 장난 친 것"이라고 수습했다.

'사콜 세븐'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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