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부일영화상 밝힌 청초한 비주얼…우아美 폭발[셀럽샷]
입력 2026. 10.09. 14:55:07

천우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천우희가 부일영화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천우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부일영화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연하늘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특유의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직각 어깨와 가녀린 쇄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부일영화상 MC를 맡은 김남길과의 투샷도 시선을 끌었다. 김남길은 깔끔한 블랙 슈트에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며 단정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남길과 천우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동 MC로 부일영화상을 이끌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천우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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