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11월 컴백 확정…1년 2개월 만에 신보 발매 [공식]
입력 2026. 10.14. 15:47:28

웬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웬디가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14일 “웬디가 오는 11월 신보를 발매한다”라며 “이번 신보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웬디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게 됐다.

당시 웬디는 타이틀곡 ‘썬키스(Sunkiss)’를 비롯해 총 6곡을 수록한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신보의 구체적인 발매일과 앨범 구성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웬디는 지난 2021년 첫 솔로 미니앨범 ‘라이크 워터(Like Wate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위시 유 헬(Wish You Hell)’, ‘셀루리안 버지’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개인 음반 활동을 이어왔다.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도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