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1위 유지…누적 145만 [영화랭킹]
입력 2026. 10.16. 07:31:27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3만 542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45만 448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원작자 나가노 작가가 2020년부터 X(구 트위터)를 통해 연재를 시작한 만화 ‘치이카와(먼작귀)’는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즐겁고도 애잔하며 때로는 조금 거친 일상을 담아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기 시리즈다. 이번 극장판은 2023년 연재된 장편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하며 나가노 작가가 직접 각본과 감수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암살자(들)’이 2만 351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310만 9162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영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