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둘째 딸 출산…삼촌 얼굴 보이네[셀럽샷]
입력 2026. 10.19. 15:15:36

권지용-권다미-김민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패션 사업가 권다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권다미는 19일 자신의 SNS에 "10월 15일. 이우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 이든이 오빠랑 빨리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다미, 김민준 부부의 둘째 딸 이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앞서 권다미는 지난 7월 "여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의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준 우리 아기.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 나도 딸맘이다"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2022년 첫아들 이든 군을 얻었다. 이후 약 4년 만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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