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출산 한 달 만 야구장 직관 “너무 기특하잖아”[셀럽샷]
입력 2026. 10.21. 09:01:56

박신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한 달 만에 야구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직관한 나 너무 기특하잖아. 직관 승률 캬"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니트를 입고 캡 모자 두 개를 겹쳐 쓰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또한 박신혜는 "왕꿀잼"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고, 같은해 5월 득남했다.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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