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 “‘러쉬 러쉬’보다 MV 군무 촬영 많아…팀워크 보여줄 것”[비하인드]
입력 2026. 10.21. 08:00:00

유어즈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유어즈(YUHZ)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최근 셀럽미디어와 만나 첫 번째 EP 'B'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첫 번째 EP 타이틀곡 'B.B.B'는 펑크 록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유어즈라는 이름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는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예측 불가한 상황 속 유어즈의 톡톡 튀는 에너지를 담아냈다.

이날 연태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카이와 효와 함께한 장면을 꼽았다. 그는 “저와 효, 카이 형 셋이서 촬영하는 장면이 있었다. 카이 형을 카트에 태우고 효 형과 함께 밀면서 장난을 쳤다”며 “평소에도 카이 형의 리액션이 좋아서 장난을 많이 치는데,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효는 "'러쉬 러쉬(Rush Rush)' 때보다 더 군무 촬영을 많이 했다. 밤까지 기다리면서 촬영을 진행했고, 실내에서 찍은 것들도 많았다"며 "이전에는 군무 씬보다 연기적인 부분으로 설렘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더 단단해진 팀워크를 안무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준성은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코러스 장면을 떠올렸다. 그는 “마지막 코러스에서 군무를 선보일 때 뒤에서 컨페티가 터졌다. 컨페티를 활용해 촬영할 기회가 많지 않은 데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장면을 완성해야 해서 빠르게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면서 “뒤에서 컨페티가 터지니 더욱 신이 나서 열심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어즈 'B'는 오늘(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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