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지난해 사위 봤다…뒤늦게 알려진 경사
입력 2026. 10.22. 13:34:36

배종옥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배종옥이 지난해 딸을 시집보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종옥의 외동딸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 소식은 한 한복 업체가 배종옥이 혼주 한복을 착용하고 있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업체 측은 배종옥이 딸의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배종옥은 지난 1993년 항공사 파일럿과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재혼하지 않고 홀로 딸을 키우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1964년생인 배종옥은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 '내 남자의 여자' '그들이 사는 세상' '애정만만세' '우아한 가' '레이디 두아'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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