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 류이서, 유산 아픔 고백 후 활짝…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 [셀럽샷]
- 입력 2026. 11.02. 19:03:0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전진, 류이서
류이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고마워요.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라며 “예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6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 기쁨을 전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달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나 임신 7주차에 유산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류이서는 배아 이식 후 임신 테스트기에서 두 줄을 확인하고 초음파 검사에서 아기집과 난황까지 확인했지만 이후 태아의 성장 속도가 느려지면서 안타깝게 유산을 겪었다.
류이서는 “이번에는 너무 아쉽게 유산으로 마무리가 됐다”면서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잠깐이라도 우리에게 찾아와 준 아기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등을 통해 결혼 생활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