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국민 걸그룹' 과분한 호칭,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셀럽현장]
입력 2026. 11.03. 14:57:16

리센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국민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리센느는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음악방송 1위와 각종 시상식 수상까지 거머쥐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 걸그룹'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메이는 '국민 걸그룹'이라는 호칭에 대해 "저희가 느끼기에는 과분한 호칭인 것 같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이 불러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고, 그 호칭에 걸맞은 걸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With'(위드)를 비롯해 'Finest Thing'(파이니스트 띵), '백화요란 (Inside Out)', 'MEME'(미미), 'Dragon'(드래곤)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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