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로 스케줄 불참…"향후 일정도 신중히 결정"
입력 2026. 11.05. 19:27:38

셔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셔누는 당초 예정된 베이징 팬 이벤트,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등에 불참한다. 베이징 팬 이벤트에서 예정됐던 셔누의 영상통화 팬사인회와 1:1 포토회는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형원을 포함한 일부 멤버가 참석하나, 별도의 무대 공연은 진행되지 않는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펴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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