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광진, 영화 '오디세이' 덕에 역주행?…"저작권이 두배"('전참시')[셀럽캡처]
입력 2026. 11.07. 23:35:22

전참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김광진이 24년 전 발매한 곡으로 뒤늦게 재미를 봤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가수 김광진과 방송인 신기루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진은 "'전참시' 덕분에 데뷔 이후 최고의 스케줄로 많은 행사를 하고 돌아온 김광진이다"라며 10년치 스케줄을 한 달동안 했다고 이야기했다.

'전참시' 뿐만 아니라 영화 '오디세이'의 덕도 봤다고. 그는 "24년 전에 '오딧세이의 항해'라는 곡을 발매했는데 영화 '오디세이'가 히트를 치면서 방송에서 두 번이나 불렀다"라고 이야기했다,

양세형이 "이것도 아내 분이 작사를 하셨냐"라고 묻자 김광진은 "그렇다"라며 저작권료가 두 배로 들어온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예능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