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선물로 `시계` 어때요
입력 2013. 01.09. 15:58:58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다. 가족, 친지, 지인 등 소중한 이들에게 전달할 새해 선물은 매해 겪는 고민중 하나다. 상대방에게 필요한 선물이 더해지면 마음도 더욱 잘 전달되기 마련. 새해를 맞이하여 실용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겸비한 시계를 주목해보자.

1. 새해를 맞이하여 사회 초년생을 위한 클래식 무드 스타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권한다. 'Timex Retrograde series'의 경우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미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이다. 어두운 곳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인디글로 나이트 기능 및 편안한 착용감의 스트랩, 요일, 날짜, 24시간 표시가 가능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요일 부분은 레트로 그레이드 (반월 모양의 인디케이터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기능) 을 갖추고 있어 클래식한 무드까지 만족시킨다.

2. 존경하는 분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의 심플한 스타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을 땐 베이직한 디자인을 고르자. 'ZEPPELIN flatline' (7334-1, 7334-4) 은 라운드 프레임의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날렵한 핸즈를 비롯 아라비아 숫자와 바 타입의 인덱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도트 인덱스 디테일로 실용성과 디자인적인 요소를 접목하였다.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미네랄 글래스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구성을 높였으며 39mm 케이스 사이즈에 레더 스트랩 구성은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여 평소 존경하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3. 한창 멋 부릴 젊은이들을 위한 남성미 넘치는 캐주얼 스타일
닉슨 워치 RIDE SS 컬렉션은 볼드한 핸드와 인덱스 디테일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크로노그래프와 4시 방향 날짜창 기능을 갖추었다. 또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미네랄 글래스를 사용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내구성을 높였고 49mm 의 빅 사이즈 케이스는 더욱더 강인하고 남성미 넘치는 외형을 자랑한다. 스트랩과 케이스의 매트한 컬러 디테일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청소년이나 새내기 대학생에게 어울릴 아이템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타이맥스 워치, 닉슨 워치, 제플린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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