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이은지, 백&슈즈 브랜드 백화점 진출
- 입력 2013. 01.10. 09:15:04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국내 디자이너 백&슈즈 브랜드 쉐 에보카(Che evoca, 대표 이은지)가 지난 12월 18일 런칭 1년만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에 입점하게 됐다.
이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에서 열린 디자이너 슈즈 페어전에서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입점까지 이뤄낸 결과다.쉐 에보카의 슈즈는 4층에 단독매장으로 선보였으며, 가방도 슈즈 단독 매장과 같은 층인 모노쉬 프리미엄 편집매장에 배치 됐다.
기존 매장에서는 일정 수량 제품 생산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의 매력이 있었다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매장에서는 같은 디자인의 다양한 컬러와 대중의 입맛에 맞게 실용적인 디자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청담 매장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한편 매장에서는 많은 스타들의 방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구두를 골라주는 다정한 모습의 이천희, 전혜진 부부와 평소 친분 관계가 두터운 주영훈, 이윤미 부부, 이청아, 이기우, 모델 안재현과 양윤영 등이 찾아와 매장을 더욱 빛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쉐 에보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