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방 하나로 평화 기원 메시지까지?
- 입력 2013. 01.10. 11:40:41
-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한국의 평화를 기원하는 특별한 백이 출시된다.
클래식한 패턴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가 런칭 25년을 기념하여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 것.
우리나라에서만 한정 출시되는 이 아이템은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한국의 평화를 염원하는 ‘Wish for Peace(위시 포 피스)’라는 테마로 특별히 제작되었다.브랜드 특유의 패턴과 골드 트리밍 그리고 메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코리아 리미티드 라인’은 두 가지 디자인의 쇼퍼백과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시킬 보스턴백 형태로 전개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클래식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베스트셀링 아이템이 정교한 디테일과 만나 진화된 제품이니 브랜드만의 특별한 가치를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1월 11일부터 한정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의 일정금액은 세계 평화를 위한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프리마클라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