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베컴, 가이 리치와 언더웨어 광고 촬영
입력 2013. 01.11. 09:04:38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빗 베컴이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광고 캠페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가을부터 H&M 언더웨어 모델로서 광고캠페인에 등장해 시선을 끌고 있는 베컴이 새로운 제품 라인을 위해 추가로 광고 촬영에 임했는데, 광고의 연출을 영화감독 가이 리치가 맡은 것.
외신에 따르면 리치 감독의 지휘 아래 베컴은 현란한 문신을 드러낸 채 박서 쇼츠만 입고 베벌리힐스의 거리와 테니스 코트 위를 자유롭게 뛰어 다니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한다.
베컴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2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서나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H&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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