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피무늬’로 부티 나는 우리아이 외출복, 어때요?
- 입력 2013. 01.11. 10:01:40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기록적인 한파로 올 겨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퍼(Fur)’가 최근 유아복으로도 출시돼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유아복 브랜드 ‘프리미에쥬르’가 '퍼'소재의 ‘루루퍼조끼’와 ‘로라퍼돕바’를 출시하며 '퍼'유아복의 인기를 이어간다.두 아이템 모두 따뜻한 퍼 소재에 호피무늬로 디자인해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으로, ‘루루퍼조끼’는 비교적 활동적인 여아에게, ‘로라퍼돕바’는 스커트를 즐겨 입는 여아에게 추천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해피랜드F&C홍보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