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를 모르는 남성용 다운점퍼의 우수한 보온성
- 입력 2013. 01.11. 13:18:59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올해 유난히 추운 이례적인 한파로 인해 모든 브랜드들이 앞 다투어 다운점퍼의 경쟁에 뛰어들었다. 매서운 추위로 인해 아웃도어룩의 강세도 이어지는 실정이다.
남성용 아웃도어룩부터 다운 점퍼는 보온성을 겸비한 슬림한 디자인을 찾기 힘들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실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 출시된 다운점퍼는 세로 라인의 절개 덕분에 두툼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라인의 연출이 가능하다.2013년 강력한 추위를 막아줄 다운점퍼를 찾고 있는 남성이라면 세련된 라인이 추가된 다운점퍼를 눈 여겨 볼만 하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캘빈 클라인 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