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4회 홍콩패션위크 F/W 2013 오늘 개막
- 입력 2013. 01.14. 14:29:38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제 44회 홍콩패션위크 F/W 2013과 제 11회 ‘월드 부티크, 홍콩’이 오늘(14일) 오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됐다.
30개국 18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몰린 이 행사는 행사 기간 동안 3900개 이상 업체에서 5400여 명의 바이어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내 가장 큰 패션 행사로 손꼽히는 홍콩패션위크는 중국관, 인도관, 마카오관, 파키스탄관, 타이완관 등 5개 지역 행사장이 조성된다. 올해는 ‘패션 주얼리 피스트’, ‘멘 인 스타일’ 등 2개관을 신설해 선보이며 하이 패션을 전시하는 ‘패션 갤러리’, 고품격 컬렉션으로 꾸며진 ‘엠포리엄 드 모드’, 대중적인 제품들로 구성된 ‘가먼트 마트’, ‘데님 아케이드’ 등이 집중 조명된다. 또 홍콩모피협회의 ‘디자이너 러브 퍼 컬렉션 2013’이 1C 홀에 전시되며 홍콩어패럴협회가 1B 홀에 ‘패션 패브릭 허브’라는 공간을 조성해 패션 제품을 선보인다.제 11회 ‘월드 부티크, 홍콩’에서는 ‘Ashworth’, ‘bread n butter’, ‘Jessica’, ‘Mini Cream’ 등 559개 브랜드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HK in Fashion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