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간지 `참 주얼리`의 행진, 참 예뻐요~
- 입력 2013. 01.15. 13:25:44
-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본인만의 메시지 혹은 둘만의 특별한 추억을 담아낸 주얼리. 희소성 때문에 수집하고 싶은 욕구마저 자극하는 참(charm) 주얼리는 원하는 만큼 무한변신도 가능한 참멋을 지녔다.
계사년 뱀띠해를 맞이하여 참 주얼리를 대표하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트롤비즈와 판도라가 12간지 참을 출시했다.12간지 동물들의 모양을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형태로 표현한 참 장식의 디자인이 귀엽고 앙증맞다.
트롤비즈가 출시한 참 디자인은 기존의 참 형태에, 12년을 순환하며 각 해당년을 나타낸 상징적인 동물을 표현 한 것. 트롤비즈의 안연준 차장은 "덴마크 본사에서 아시아 지역 트롤비즈 디스트리뷰터 국가가 계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유럽국가들의 별자리 상품과 비슷한 12간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판도라의 주얼리는 댕글 참으로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디테일이 살아있어 판도라 주얼리 만의 퀄리티를 느끼게 한다.
판도라 측은 “계사년을 기념해 뱀 모양의 댕글 참은 큐빅이 셋팅된 버전이 추가로 출시됐다. 큐빅이 셋팅된 뱀 모양의 댕글 참은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아이템으로 뱀띠인 지인은 물론 한 해를 무난하게 보내라는 의미의 선물로도 제격이다”고 전했다.
12간지 참 장식들은 모두 실버톤으로 제작돼 다른 참 장식들과도 무난히 어울리며, 자신의 띠에 맞는 참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주얼리로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트롤비즈, 판도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