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퀘어드, 주니어 라인 런칭
- 입력 2013. 01.17. 08:31:33
-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이탈리아 브랜드 디스퀘어드(dsquared2)가 2014 S/S 컬렉션을 통해 주니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디스퀘어드의 디자이너 듀오 딘과 댄(Dean and Dan Caten)은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온 고객의 아이들이 입을 만한 쿨하고 재미있는 의상이 필요했다. 주니어 라인 런칭으로 온 가족을 위한 진정한 ‘토털 룩’을 펼쳐나가게 됐다.”고 밝혔다.주니어 컬렉션 역시 극적이면서도 유쾌한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로 전개될 예정인데, 브레이브 그룹의 CEO 렌조 로소(Renzo Rosso)가 소유한 브레이브 키드(Brave Kid)와 5년간 라이센스를 체결했고 특별히 슈즈 디자이너 안드레아 몬텔파레(Andrea Montelpare)와 파트너쉽을 맺었다.
오는 6월 피렌체 아동복박람회 쁘띠 빔보(the Pitti Bimbo)에서 처음 공개되는 디스퀘어드 주니어 라인은 신생아부터 14세용까지 전개되며 가격대는 하이패션의 칠드런 라인 수준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디스퀘어드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