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신상 파스텔 톤의 유혹
입력 2013. 01.21. 16:33:2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2013년 S/S 백과 슈즈 컬렉션의 특징은 역동적인 스포티즘을 바탕으로 내추럴한 파스텔 컬러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내세워 우아한 여성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켜주는 것이다.
백과 슈즈를 활용해 다양한 파스텔 톤의 컬러로 컬러 콤비를 이루거나 플라워 프린트의 활용으로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찰스앤키스’ S/S 컬렉션은 아르데코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기학적인 선과 디테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1920년대 여성들의 자유로운 감성을 일깨운 재즈시대의 세련된 멋을 부활시킨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백과 슈즈 아이템들은 올 봄 여성의 패션에 경쾌하고 힘있는 룩을 완성한다.
핸드메이드 못지 않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라인’ 부터 다채로운 컬러에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사틴 소재가 어우러진 귀족적인 감성을 강조한 이번 컬렉션은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김포공항점을 비롯하여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찰스앤키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