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vs 김아중, 로코퀸의 똑같은 치마 눈길
- 입력 2013. 01.21. 21:33:2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최강희와 김아중이 같은 옷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로맨틱 코미디 퀸으로 불리는 이른바 ‘로코퀸’으로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A라인의 핫핑크 스커트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강희는 21일 열린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최강희는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칼라에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하는 센스를 보여줬다.특히 잠수복 같은 소재의 네오프렌 플레어 스커트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독특한 소재와 눈에 띄는 핫 핑크가 돋보이는 이 제품은 럭키슈에뜨 제품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아중은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영화 ‘나의 PS 파트너’ 시사회에서 같은 스커트를 착용한 바 있다. 그는 독특한 패턴이 가미된 같은 브랜드의 니트를 착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한편 최강희, 주원, 찬성이 출연하는 ‘7급 공무원’는 오는 23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1@mkinternet.com / 사진=MK패션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