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사진작가 마크 세갈, 국내 브랜드 광고 촬영 화제
- 입력 2013. 01.23. 10:43:54
-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EXR’이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크 세갈(Mark Segal)과 완벽한 조우를 이뤄 2013 S/S 뉴 컬렉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루이비통’, ‘니나리치’, ‘도나카렌’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로 많이 알려진 마크 세갈은 섬세하고 카리스마 있는 디렉션으로 유명하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그는 ‘EXR’의 프로그레시브하고 다이나믹한 컨셉과 잘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를 리드해갔다.이번 광고 모델로는 글로벌 랭킹 16위의 마일스 크로스비(Myles Crosby)와 12위인 카시아 스트러스(Kasia Struss)가 함께해 ‘EXR’의 캐포츠 3.0 테마를 절묘하게 표현해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를 통해 ‘EXR’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한층 진화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는 ‘EXR’이 창조하고 전파시킨 기존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스스로 파괴하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새로운 감각의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장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EXR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