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스미스 딸 ‘게스키즈’ 새 모델로
입력 2013. 01.24. 10:03:04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영화배우이자 아메리칸 진 캐주얼 브랜드 ‘게스’의 광고모델로 잘 알려진 故안나 니콜 스미스(Anna Nicole Smith)의 딸 다니엘린 버크헤드(Dannielynn Birkhead)가 ‘게스키즈’의 새 얼굴이 됐다.
그가 참여한 이번 광고는 말리부 해변을 배경으로 클래식한 데님 베스트와 데님 스커트, 컬러 진을 입은 아이들이 해변가에서 활기차게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게스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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